아시는 닉네임 아무거나 OK
성인여성, 게임개발 졸, CS 학부생, 글그림디자인 얕고 넓게 다 함
좋아해요:
음악 영국 록, 클래식, 8090 필두 종류불문
게임 모비노기(본진인데 애증중이라 접을지도...), 돈스타브, 테라리아, 젤다 야숨왕눈 등
만화 불멸의 날들, 씨엘, 그날 꽂히는 거 아무거나
소설 그너용, 어바등, 전독시 본편
싫어해요:
R15+, 각종 비윤리 소재, 음지 은어, 유성애 단어오용, 모든 종류의 소수자 혐오
이쪽에서 위 소재들 언급하지 마세요! 싫어하는 게 많은 사람이라 좀 편안하려고 판 홈입니다.
하지만: 웬만해선 다 스스로 피해갑니다. 눈앞에 미셔도 눈귀막하고 지나가는 편이라 대단히 배려해 주지는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안 되겠을 때에는 항상 적극적으로 이야기 드리고 있어요~
동인 성향:
자캐커뮤 잘 안 다닙니다. 일단 뒷심이 부족해서 러닝을 잘 하는 편도 아니고... 지인들이랑 가끔 나들이 가거나, 몰래 혼자 넣고 망해서 오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체력이 없어서 앞으로도 한동안은 갈 일 없지 싶습니다.
TRPG COC 7th 한/일 동인 시나리오 위주, 불러주시면 가고 아니면 말고... 삘 받으면 탁을 구하기는 하지만 외부 구인을 해서까지 가는 편은 X. 그래도 즐기고는 있습니다. 불러주시면 너무 좋아요 >//<
페어 본진에 가까운 페어가 있고, 기간마다 하나에 쏟아붓는다는 주의라 모든 페어를 항상 잘 챙겨드리지는 못합니다. 버닝 기간 이후로는 생각날 때 가끔 이야기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체력과 성향의 문제일 뿐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페어로 할 수 있는 교류는 뭐든지 다 좋아합니다. 1대1 관계가 편하고 좋아요.
+ 로맨틱한 관계는 못 짭니다. 달리 말해 자컾은 늘릴 생각 없습니다. 이 서사는 반드시 로맨틱이어야 한다<이게 아니고서야… 성사로 전전긍긍하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딱히 자관과 자컾에 차이를 두고 있지도 않습니다(정말로)
취향 페어든 2차든 딱히 성별은 중요하지 않고(BL은 살짝 논외의 부분이지만), 'ㅁㅁ 미쳤고 ㅁㅁ 지쳤음' 페어가 좋습니다. 아니면 그냥 지친 두 사람도 좋습니다. 어쨌든 사회에 지친 캐릭터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네요... 주력도 그쪽입니다. 자살 소재를 능동적으로 언급, 소비, 생산합니다. 피해가시는 데에 참고하세요...
아늑한 내집마련을 원해서 갠홈을 팠습니다. 여러모로 도망 오는 집이에요. 각종 SNS에서는 분서갱유가 잦은 편이라 앞으로 이쪽을 애용하지 싶습니다.
홈에는 좋아하는 것들을 모아 뒀어요. 앞으로도 좋아하는 것들 얘기를 계속 할 예정입니다. 좋아하는 콘텐츠가 비슷한 분들 위주로 교류하고 싶어요. 배너 교환, 초면 가입, 이웃 추가 모두 언제든 환영합니다 >//<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기를 항상 빌고 있겠습니다.